
기타
1년 만에 740만명이 쓰는 서비스를 만드는 마케팅 전략
두줄요약
삼쩜삼은 고객 데이터와 실제 후기에서 얻은 언어로 2030 대상 퍼포먼스 마케팅을 고도화했습니다. 이후 TV·옥외 광고로 고연령층까지 확장하며 가입과 환급 조회 성과를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바이럴 이후 광고 효율 하락과 광고비 집행 적자
-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여부를 모르는 고객과 고액 소득자 전용이라는 오해
- 2030 중심 온라인 채널만으로 고연령층·전국 고객 도달의 한계
원인 분석
- 소수 고객군을 전제로 한 단순 노출 전략
- 정확성 우려가 있는 ‘미수령 환급금’ 메시지
- 연령대별 세금 이해도와 서비스 신뢰 수준의 차이
해결 방법
- VoC·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급 가능성이 높은 20대 세부 타깃 정의
- ‘꽁돈’, ‘꽁소고기’ 등 고객 언어와 실제 고객 인터뷰를 광고 소재로 활용
- 커뮤니티별 이용자 특성에 맞춘 랜딩 페이지·광고 집행과 TV·옥외 매체 확장
성능/운영 포인트
- 정보성 SNS 콘텐츠로 343만 명 도달, 공유·저장 약 9만 건 기록
- 고객 인터뷰 광고 소재의 일반 광고 대비 2~10배 효율
- TV CF·오프라인 광고 후 3주간 신규 가입자 91%, 환급금 조회수 93%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