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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주만에 20만명이 쓴 토스증권 어닝콜 서비스 제작기
두줄요약
토스증권이 해외기업 어닝콜을 실시간 한국어 번역·요약하는 서비스를 2달 만에 만들었습니다.\n실시간 시청자와 사후 확인 사용자의 수요를 함께 잡아 2주 만에 20만 명 이상이 사용했습니다.
핵심 내용
- 토스증권이 해외기업 어닝콜을 실시간 한국어 번역·요약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2달 만에 제작한 사례
- 기존에는 번역 앱, 유튜브 요약, 사후 스크립트 해석 등으로 어닝콜을 불편하게 소비해 초보 투자자 접근성이 낮았음
- 실시간 번역뿐 아니라 라이브 종료 후 AI 분석 요약 노트, 향후 음성 해설 팟캐스트까지 확장 가능성을 검토
- 다크모드 고정, 번역 중 안내, 자연스러운 요약 전환 등으로 라이브 경험의 몰입감과 이해도를 높임
적용해볼 점
- 정보 비대칭이 큰 콘텐츠를 AI로 번역·요약해 진입 장벽을 낮추는 접근
- 실시간 경험과 사후 요약 경험을 분리해 서로 다른 사용자 수요를 함께 충족하는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