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샐러드 데이터 조직과 플래닝샵 떠나기
두줄요약
데이터 파운데이션이 OKR 회고와 다음 분기 계획을 위한 플래닝샵 운영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정량 지표와 교차 피드백을 바탕으로 목표 설정 가이드를 전사에 확산했습니다.
문제 상황
- 전사 목표 지표의 투명한 모니터링과 지속 점검 문화 부족
- 데이터 파운데이션 4개 팀의 협업 과정에서 발생한 목표 설정·실행상의 시행착오
해결 방법
- 사무실 밖 하루 일정의 플래닝샵으로 1분기 OKR 회고와 2분기 계획 집중
- 목표 달성률, 잘한 점·미흡한 점, 개선 방안 기반의 공통 회고 양식 운영
- 장기 최종 모습 브레인스토밍 후 기능·과제·타 팀 협업 필요 업무 분류
성능/운영 포인트
- A/B 테스트 도구 평균 쿼리 조회 수와 사용자 수를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정량 지표로 모니터링
- 규칙 기반 모델에서 머신러닝 기반 모델 전환으로 카드 지출 카테고리 분류 정확도 70% 수준에서 96% 달성
- 정성적 인프라 구축 목표에 대한 정량 지표 보완 필요성 확인
적용해볼 점
- 팀별 회고 결과의 교차 발표와 피드백을 통한 다음 분기 액션플랜 도출
- 목표 설정 가이드·체크리스트·회고 문서의 전사 공유로 재사용 가능한 운영 방식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