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XL 3.1 소개와 스토리지
CXL 3.0과 3.1의 주요 변경사항을 중심으로 성능, 패브릭 구조, 메모리 공유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CXL이 스토리지와 데이터센터 메모리 운영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CXL 3.0과 3.1의 주요 변경사항을 중심으로 성능, 패브릭 구조, 메모리 공유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CXL이 스토리지와 데이터센터 메모리 운영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스프린트는 시작 전 준비 수준이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유저 스토리를 충분히 다듬고 Backlog Refinement로 지속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패브리캐시는 VOD용으로 만든 블럭 단위 분산 캐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오리진 장애 대응, 멀티 오리진 지원, 웹 서버 비의존 구현이 핵심입니다.

러스트에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다루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러스트의 특성에 맞는 객체 지향적 표현 방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외부셀러의 동기식 API 구조를 비동기 이벤트 기반으로 분리해 내부 시스템 보호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AWS MSK와 partition key, retry 로직으로 스파이크 트래픽 대응과 순서 보장을 다뤘습니다.

MSA 환경에서 HTTP 클라이언트를 유연하게 설계하는 전략을 다루었습니다.\n통신 실패와 다양한 시나리오를 일관성 있게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롯데온이 계열사 상품 속성 정보를 표준화하는 플랫폼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검색·비교 경험 개선과 데이터 자동화를 통해 서비스 확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카카오뱅크 메시지 허브에 멀티모듈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n개발, 확장, 유지 보수 편의성과 프로젝트 관리 효율 향상을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모니터링 코드가 비즈니스 코드에 섞이지 않도록 Domain-Oriented Observability를 도입한 사례입니다. 마틴 파울러 블로그의 개념을 바탕으로 코드 오염을 줄이는 방향을 다뤘습니다.


Feature Flag 개념과 도입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 안전한 배포와 빠른 롤백을 돕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싱의 개념과 표준화 히스토리를 다뤘습니다. 버티컬 산업 적용 관점의 인사이트를 삼성전자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오픈소스를 하나의 배포 방식으로 보고 설계 단계부터 공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일관성, 확장성, 유지 보수성을 중심으로 유형별 구조와 네이밍 원칙도 정리했습니다.

IT팀의 멀티테넌시 아키텍처 사용 현황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아키텍처 적용 방식에 대한 개요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네이버페이는 공통 UI와 디자인 토큰을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 deFign을 구축했습니다.\n컴포넌트 표준화와 스토리북, 인터페이스 조율로 일관성과 개발 효율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