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Telemetry 도입기
Kubernetes 환경에서 OpenTelemetry를 도입해 로그·메트릭·트레이스를 통합 수집했습니다. 기존 정책과의 호환성과 데이터 무결성을 보완하며 MTTR도 개선했습니다.

Kubernetes 환경에서 OpenTelemetry를 도입해 로그·메트릭·트레이스를 통합 수집했습니다. 기존 정책과의 호환성과 데이터 무결성을 보완하며 MTTR도 개선했습니다.
여러 플랫폼의 이력서를 한 화면에서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Shadow DOM 적용 사례를 다뤘습니다. 스타일 충돌 방지, 스크립트 처리, FOUC 대응과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Next.js 정적 파일을 개발·운영으로 분리하고 CI/CD로 자동 배포하는 구성을 소개했습니다. 변경된 파일만 rsync와 Purge로 처리해 캐시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였습니다.

기존 롤링 업데이트의 배포 에러와 긴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블루-그린 배포를 도입했습니다. Shell Script와 Nginx 설정만으로 무중단 전환과 빠른 롤백을 구현했습니다.
Heimdall 오류 로그를 Slack과 Gemini로 자동 분석해 요약 답변을 스레드에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추가 질문을 위한 Slack 상호작용과 세션 캐시로 대화형 오류 분석까지 확장했습니다.
사람인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LLM 챗봇을 구축하고, RAG와 Function Calling으로 답변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LangGraph와 멀티테넌시, 모니터링으로 운영성과 확장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Kubernetes 기반 마이크로서비스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OpenTelemetry와 SigNoz를 활용한 Observability 구축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Collector 파이프라인과 Auto-Instrumentation, 운영 효율 개선 포인트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결제 후처리와 외부 시스템 연동 서비스에 도입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도메인 분리로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였지만, 초기 설계와 팀 합의에 비용이 들었습니다.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빌링 서비스에 도입한 경험과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외부 의존성을 분리해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높였지만, 초기 설계와 팀 합의가 중요했습니다.
AWS EKS를 더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게 운영하기 위해 Karpenter 파일럿을 진행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온프레미스 중심 환경에서 EKS 운영 방식을 점검한 사례입니다.
주요 서비스의 FE 분리 과정에서 Monorepo를 적용하고 배포 환경까지 함께 고민한 글입니다. 개발과 배포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GitOps 조합을 검토했습니다.
Vue3 Composition API와 Pinia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인재풀 화면에서의 적용 결과와 느낀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람인 채용달력 모바일 서비스를 React와 TypeScript로 전환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기존 Vue 기반 경험에서 FE 분리 전환 과정과 MSW 활용 맥락을 소개했습니다.
중앙집중식 syslog를 어떻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지 소개했습니다. 알람을 어떤 기준으로 분류하는지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서비스 전반의 모니터링과 별개로, 사이트 신뢰성을 위한 서비스 레벨 지표와 목표 범위를 고민한 글입니다. SRE 관점에서 Request 기준의 신뢰성 측정 체계를 구성하려는 방향을 다뤘습니다.
X
런칭 이후 리팩토링 과정에서 React Query를 도입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로딩, 캐싱, 서버 상태 동기화 작업을 더 쉽게 다루는 관점이 핵심입니다.
사람인개발팀의 코드리뷰 문화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코드리뷰의 목적은 비슷하지만 조직별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앱과 웹 데이터가 분리돼 성과 분석이 번거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RM TFT를 구성했습니다.\n7개월간 다양한 CRM 솔루션을 도입하며 이슈와 참고 사항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Vue3 프로젝트에서 Composition API와 Pinia를 활용한 상태관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인재풀 프로젝트 개편을 계기로 실무 적용 흐름과 도입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