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
AI PIT STOP
캐치테이블은 전사 AI 해커톤을 위해 이틀간 업무를 멈추고 몰입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사전 교육과 실습, 인프라 지원을 통해 AI를 업무 핵심 파트너로 확산하려 했습니다.

2026년 5월 14일
캐치테이블은 전사 AI 해커톤을 위해 이틀간 업무를 멈추고 몰입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사전 교육과 실습, 인프라 지원을 통해 AI를 업무 핵심 파트너로 확산하려 했습니다.
2026년 1월 7일
캐치테이블의 2025 송년회 현장과 프로그램을 P.O.P 키워드로 소개했습니다. 구성원들의 참여와 한 해의 성과, 2026년 방향성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2025년 5월 26일
캐치테이블이 2025 전사 워크숍에서 CATCHTABLE 2.0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함께 정립했습니다. 3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간 연결과 조직의 방향성 정렬을 강화했습니다.

2025년 3월 25일
지도와 리스트를 하나의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뷰를 도입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웹 뷰 성능 최적화로 사용자 수와 예약 완료 지표도 개선했습니다.

2025년 3월 18일
캐치테이블 신입 PM들이 현장 영업, 공장 방문, 설치와 운영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고객 문제를 직접 보고 해결하며 PM의 역할과 성장 포인트를 설명했습니다.

2025년 2월 11일
고객 문제를 빠르게 풀기 위해 PM이 리소스와 속도를 함께 고려해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A/B 테스트와 UT로 가설을 검증하며 실제로 필요한 개선만 적용했습니다.

2025년 2월 10일
캐치포인트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원이 가장 많이 방문한 맛집 TOP 5를 소개했습니다. 각 매장 리뷰와 함께 캐치테이블의 예약·웨이팅 경험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2025년 1월 31일
캐치테이블의 2024 송년회 ‘CATCHTABLES KICK’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시상, 비전 공유로 2025년을 향한 다짐을 나눴습니다.
2025년 1월 9일
회원가입 플로우를 전면 개선해 불필요한 클릭과 입력을 줄였습니다. 그 결과 소요 시간은 26% 감소하고 완료율과 VOC 지표도 개선됐습니다.

2024년 12월 11일
신입 PM 3인이 캐치테이블에서 배운 문제 정의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VOC, 데이터, 현장 목소리를 함께 보며 진짜 문제를 찾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2024년 12월 10일
캐치테이블 운영팀 예약 파트의 업무와 성장 과정을 인터뷰로 소개했습니다. 상담 대응부터 프로젝트 협업까지 맡는 역할과 필요한 역량을 담았습니다.
![[구성원 인터뷰]EP08_운영팀](https://miro.medium.com/v2/resize:fit:720/1*_aysSSQ3huT0HkgAs_6Qyg.png)
2024년 12월 9일
에디터로 긴급 프로모션 페이지를 빠르게 만들고 반복 수정까지 운영한 개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이미지 업로드와 알림 기능을 다듬으며, 에디터의 활용 범위를 가설 검증 도구로 넓히려 했습니다.

2024년 12월 2일
캐치테이블 글로벌은 번역 마이크로서비스와 검수 어드민을 도입해 다국어 레이어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AWS DMS CDC와 Kafka를 활용해 기존 도메인 변경을 중앙에서 번역 요청하도록 설계했습니다.

2024년 9월 30일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엄지혁입니다! 저는 합류 초기에 주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했는데요. 이 글에서는 그 경험과 그 과정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안하여

2024년 9월 23일
올해 2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입사하셨던 용래님과 수현님! 두 분의 파트 내 생활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지난 6개월간 개발자로서 어떤 것들을 경험하고 느끼셨을지 두 번째

2024년 9월 11일
상태 기계를 활용해 서비스 복잡도를 낮추고 생산성을 개선한 경험을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 개발 파트의우정민입니다. 저희 팀은 고객과 매장을 더 쉽고 편리

2024년 9월 10일
캐치테이블에도 지도가있어요.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 개발 파트의김형준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캐치테이블을 이용해 가고 싶은 매장을 탐색해본 경험이있으

2024년 8월 12일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에서 글로벌 버전의 사업/마케팅을 맡고 있는안은샘입니다. 미식 생활을 즐기는 분들께 친숙한 캐치테이블에는 한국인이 사용할 수 없는 버전도 있다는 것을

2024년 7월 26일
캐치테이블에서는 매달 새로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올해 2월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입사하여 갓 6개월 차를 맞는 두 분을 만나 지금까지 캐치테이블에서 어떤 경험을

2024년 7월 12일
지난 6월, 캐치테이블은 제주, 홍천에 이어 고성으로 3일 간의 전사 워크숍을다녀왔습니다. “Jump Together Boost CATCHTABLE”이라는 슬로건 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