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TAM CONNECT: 카카오페이 x 토스, 기술지원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카카오페이와 토스의 TAM 담당자들이 처음 만나 기술지원의 고민과 운영 방식을 공유했습니다.\n리더십, 자동화, 백업 시스템 등 실무 인사이트와 연대감을 나눈 교류 행사였습니다.

카카오페이와 토스의 TAM 담당자들이 처음 만나 기술지원의 고민과 운영 방식을 공유했습니다.\n리더십, 자동화, 백업 시스템 등 실무 인사이트와 연대감을 나눈 교류 행사였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를 언제 만들고 언제 정리할지에 대한 팀의 판단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재사용성보다 유지 비용과 실제 사용성을 함께 보며 질문을 더 자주 남기자는 내용입니다.
카카오페이 사내 개발자 페스티벌 카페개페 2026의 준비와 현장 운영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AI 세션, 네트워킹, 데모스테이션을 통해 기술 문화와 협업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Spring Batch Partitioning, Cursor Reader, Bulk Operations로 수억 건 데이터 처리의 OOM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병렬 분할과 스트리밍 읽기, 일괄 쓰기 최적화로 성능과 안정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에이전틱 코딩의 환각과 일관성 문제를 줄이기 위해 SDD와 Spec-kit 도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스펙 정의와 검증 중심의 개발 흐름이 팀 협업에 유리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Yarn Berry에서 pnpm으로 전환한 배경과 검증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메모리 스파이크를 해결하고 배포 효율과 도커 이미지 크기도 개선했습니다.
배포 직후 발생하던 DB Connection Timeout과 응답 지연의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JVM 웜업과 startupProbe 적용으로 초기 지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OpenTelemetry와 ClickHouse로 대용량 로그 파이프라인을 다시 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하루 41TB 로그를 20초 이내 처리하고 비용을 크게 줄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프론트엔드 레포지토리에 FSD 아키텍처를 적용한 실무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코드 위치를 명확히 하고 의존성을 통제해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높인 사례였습니다.
카카오페이는 반복 수작업을 줄이기 위해 Kubeflow 기반 AI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nH200 GPU, 하이브리드 클러스터, MIG로 성능과 자원 효율을 함께 다듬었습니다.
가상 기기로 앱 테스트를 쉽게 만들고, 환경 구축과 디버깅 부담을 줄인 사내 플랫폼 멀티버스를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직군이 공통으로 겪는 테스트 불편을 기능으로 풀어낸 사례를 다뤘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이 고객 관점의 장애 가시화와 대응 자동화를 위해 핑크와드를 구축했습니다. 장애 탐지부터 담당자 호출, 요약, 보고서 작성까지 통합해 대응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LLM이 입력을 받아 답변을 생성하기까지의 내부 동작을 6단계로 나눠 쉽게 설명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프롬프트와 활용 방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비개발자 5인 팀이 AWS Gen AI로 안면 인식 기반 초개인화 키오스크를 구현해 해커톤 3위를 수상했습니다. 고객 식별, 메뉴 추천, 매출 분석을 Bedrock과 OpenSearch로 연결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금융 AI 컨시어지 페이지니 개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AWS Bedrock 멀티 에이전트와 STT, RAG로 맞춤형 금융 추천을 구현했습니다.
대출 시장의 정보 불균형과 사용자 불안을 줄이기 위해 AI 대출 코치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AWS Bedrock Knowledge Base와 상태별 프롬프트로 정확한 답변과 맞춤형 탐색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AI 에이전트가 결제 API를 호출할 수 있도록 MCP 기반 Agent Toolkit을 개발했습니다. 표준 프로토콜과 멀티 프레임워크 지원으로 결제 연동의 확장성과 호환성을 높였습니다.
암호화 설계를 위해 고전 암호부터 현대 암호, 하이브리드와 봉투 암호화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JPA와 Hibernate 확장 포인트를 활용해 실무에서 암복호화를 자동화한 경험도 소개했습니다.
금융 용어를 AI가 쉽게 설명하고 관련 상품까지 추천하는 사전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응답 지연은 캐싱으로 줄이고, 프롬프트 구조화를 통해 원하는 형식의 답변을 유도했습니다.
해커톤에서 AI 채용 도우미 AIVA를 만들며 이력서와 과제 분석, 코드 실행 검증까지 실험했습니다. 프롬프트 설계와 캐싱, 토큰 제한을 고민하며 AI 시대 개발자의 자세도 함께 성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