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간 코드 한 줄도 안 쓰고, 100만 줄 기여하기
6개월간 코드 0줄로 대규모 PR과 리팩토링을 수행한 AI Native 개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핵심은 AI 자체보다 CI, 린터, 지식 그래프 같은 시스템으로 실수와 병목을 제어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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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코드 0줄로 대규모 PR과 리팩토링을 수행한 AI Native 개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핵심은 AI 자체보다 CI, 린터, 지식 그래프 같은 시스템으로 실수와 병목을 제어한 점입니다.

6개월간 직접 코드를 쓰지 않고 LLM과 시스템으로 대규모 수정과 리팩토링을 수행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핵심은 AI가 아니라 CI, 린터, 아키텍처 테스트 같은 제어 시스템이었습니다.

React Summit US 2025 현장에서 본 프론트엔드와 AI의 최신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도구는 더 강력해졌지만, 결국 기본기와 설계 역량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AWS Advanced JDBC Wrapper의 Blue/Green 플러그인으로 RDS/Aurora 전환 시 다운타임을 줄이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전환 단계별 라우팅과 모니터링, 롤백 감지 설정도 함께 다뤘습니다.

전수 적재의 지연과 정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DC 기반 증분 복제 파이프라인을 설계했습니다. 전체 로우 해시와 사후 검증으로 멱등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시간 단위 배치로 최신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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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팀의 반복 수작업을 클로드 코드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일정, 면접자 경험까지 흐름 전체를 다시 설계한 점이 핵심입니다.

채널톡 CX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CX 매니저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입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 참여형 굿즈로 소속감과 브랜드 확산을 함께 노렸습니다.

라포랩스 Scale Squad가 운영을 제품으로 전환해 커머스의 스케일 문제를 푸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MD 자동화와 CX 챗봇 사례를 통해 작은 팀의 큰 임팩트를 설명했습니다.

피지컬 AI가 현실 세계에서 인식·판단·행동하는 차세대 패러다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 적용 분야와 함께 안전성·윤리 과제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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