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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금융상품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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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금융상품이 되기까지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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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두줄요약

디자이너 아이디어를 일일 스토리와 멀티엔딩을 갖춘 31일 적금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사용자 테스트와 PO·DA 협업으로 입문형 금융상품의 팀 가치를 설득했습니다.

문제 상황

  • 자동이체 후 앱을 다시 열 이유가 적었던 기존 ‘키워봐요 적금’
  • 리워드 방문이 아닌 서비스 애착과 자발적 재방문 경험 필요

구조와 흐름

  • 저금과 캐릭터 성장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중심으로 ‘키우기’ 콘셉트 재정립
  • 일일 스토리와 선택·능력치 기반 멀티엔딩으로 반복 방문과 재가입 동기 설계
  • 매일 5,000원 저금 시 연 10% 보상 구조와 31일의 짧은 상품 기간

선택 이유

  • 사용자 테스트를 통한 예적금 경험이 적은 사용자와 소액 저축 수요 확인
  • PO와의 비용 구조 검토, DA와의 데이터 분석으로 입문형 예적금 상품 가치 도출

적용해볼 점

  • 방치된 제품의 재방문 단계와 이탈 지점 점검
  • 다양한 콘셉트 탐색 후 사용자 경험·비용·팀 목표를 함께 연결
  • PO·DA 등 전문성이 다른 동료와의 협업 기반 제품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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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다람쥐 아이돌을 데뷔시켰습니다

적금 재방문을 높이기 위해 9종 다람쥐 캐릭터와 성장 중심 UI를 설계했습니다. AI 시안 탐색과 즉각적인 인터랙션으로 저금의 보람과 다음 방문 동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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