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보기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1-
아키텍처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1-

마켓컬리
마켓컬리
2020년 3월 1일

두줄요약

DB 중심 설계의 한계를 깨닫고 이벤트 스토밍과 몹 프로그래밍으로 DDD를 실천했습니다.\n테스트 기반 도메인 설계와 인프라 최적화가 성능·운영 과제로 이어졌습니다.

문제 상황

  • FK와 공통 코드·여분 필드 중심의 DB 설계로 미래 요구를 포괄하려던 Database Driven Development
  • 데이터 적재를 목표로 삼아 문제 해결 과정과 시스템 성장 여지를 제한한 닫힌 설계

원인 분석

  • DDD를 과도한 이상론·설계 전용 방법론·난해한 용어 체계로 인식한 초기 오해
  • 팀 구성원별 도메인 이해 차이와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수용하려는 관성

해결 방법

  • 이벤트 스토밍으로 도메인 규칙과 컨텍스트를 탐험하고 지속 수정
  • 몹 프로그래밍, 유비쿼터스 언어 점검, 테스트 코드와 리팩터링을 통한 공통 이해 축적
  • 도메인 계층 우선 구현 후 테스트 기반으로 적합한 인프라와 기술 스택 선별

성능/운영 포인트

  • MongoDB와 MySQL 혼합, 성능 측정, 드라이버·라이브러리 버전 이슈 대응
  • AWS 환경의 처리량·인스턴스 크기 실험과 설정·배포·모니터링 최적화
  • 전례 없는 트래픽 대응과 레거시 대비 성능 향상 경험

다음 읽기

#DDD 주제를 이어서 읽기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1-

데이터베이스 중심 설계의 한계를 넘어 팀 단위 DDD 실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이벤트 스토밍·몹 프로그래밍·테스트와 인프라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마켓컬리
마켓컬리
아키텍처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