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처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이벤트 스토밍 -2-
두줄요약
이벤트 스토밍으로 이해관계자들이 도메인 이벤트와 업무 흐름을 함께 탐색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반복 수정과 적극적 참여를 통해 모호한 경계와 취약한 구조를 발견해야 합니다.
구조와 흐름
- 불확실한 도메인 문제를 여러 이해관계자가 함께 파악하는 워크숍형 방법론
- 도메인 이벤트를 시간순으로 배치한 뒤 커맨드, 애그리게잇, 액터, 뷰를 순차 식별
-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외부 시스템을 흐름에 추가하고 모호한 지점은 이슈로 표시
선택 이유
- 문제와 요구사항을 구분하고 현실에 대한 집단적 도식화 지원
- DDD뿐 아니라 문제 식별과 해결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도구로 활용 가능
주의할 점
- 처음부터 정확한 표현과 설계를 확정하려는 부담 대신 반복적인 수정과 조정 수용
- 역할·지식수준에 따른 청취자화 또는 일방적 진행 방지와 적극적 참여 유도
- 모호한 표현, 경계 혼선, 명칭 변경을 취약한 기존 구조의 탐색 신호로 활용
적용해볼 점
- 도메인 전문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이해관계자의 공동 참여
- 포스트잇·화이트보드 또는 Miro 기반의 시각적 협업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