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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이벤트 스토밍 -2-
아키텍처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이벤트 스토밍 -2-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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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1일

두줄요약

이벤트 스토밍으로 이해관계자들이 도메인 이벤트와 업무 흐름을 함께 탐색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반복 수정과 적극적 참여를 통해 모호한 경계와 취약한 구조를 발견해야 합니다.

구조와 흐름

  • 불확실한 도메인 문제를 여러 이해관계자가 함께 파악하는 워크숍형 방법론
  • 도메인 이벤트를 시간순으로 배치한 뒤 커맨드, 애그리게잇, 액터, 뷰를 순차 식별
  •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외부 시스템을 흐름에 추가하고 모호한 지점은 이슈로 표시

선택 이유

  • 문제와 요구사항을 구분하고 현실에 대한 집단적 도식화 지원
  • DDD뿐 아니라 문제 식별과 해결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도구로 활용 가능

주의할 점

  • 처음부터 정확한 표현과 설계를 확정하려는 부담 대신 반복적인 수정과 조정 수용
  • 역할·지식수준에 따른 청취자화 또는 일방적 진행 방지와 적극적 참여 유도
  • 모호한 표현, 경계 혼선, 명칭 변경을 취약한 기존 구조의 탐색 신호로 활용

적용해볼 점

  • 도메인 전문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이해관계자의 공동 참여
  • 포스트잇·화이트보드 또는 Miro 기반의 시각적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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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주제를 이어서 읽기

Database Driven Development에서 진짜 DDD로의 선회, 이벤트 스토밍 -2-

이벤트 스토밍으로 도메인 이벤트와 관련 요소를 시각화하며 문제를 함께 탐색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n모호함과 변경을 허용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의 적극적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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