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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인프라 플랫폼 배럭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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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인프라 플랫폼 배럭 구축기

비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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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두줄요약

인프라 티켓 반복 업무를 신청·승인·배포 포털로 전환한 배럭 구축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기존 ArgoCD·Terraform 파이프라인을 재사용하며 안전한 셀프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문제 상황

  • JIRA·Slack 기반 인프라 요청마다 운영자의 코드 수정, PR, 배포 반복
  • 담당자 부재 시 지연, 진행 상태 불투명, 작업 지식의 개인 의존
  • AI 생성 인프라 PR의 컨벤션 및 검토 항목 누락 위험

구조와 흐름

  • React·Go·PostgreSQL 기반 포털에서 서버, Kafka, AWS·MongoDB 권한, 피크타임 스케일 신청
  • 신청 즉시 봇 PR 생성 후 운영자 승인, 기존 ArgoCD·Terraform 파이프라인을 통한 배포
  • API 서버의 화면 응답과 워커의 PR 생성·배포 트리거·상태 폴링 분리

선택 이유

  • 배럭을 배포 엔진이 아닌 컨트롤 플레인으로 한정해 클라우드 자격증명 미보유
  • 기존 Terraform plan, state 잠금, ArgoCD diff, PR 기반 리뷰·롤백 체계 재사용
  • 네이밍 규칙·기본값·리소스 선택을 폼에 내재화해 잘못된 신청 사전 차단

성능/운영 포인트

  • plan 게이트, 변경 감지 재승인, 배포 직렬화, 부분 실패 재개, 최대 3회 재시도
  • 운영 환경 마지막 ArgoCD Sync의 사람 확인 유지
  • PoC 이후 3개월 약 65건 처리, 월별 처리량 8건에서 37건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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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 1.32 업데이트를 위해 기존 방식들의 한계를 비교하고 Blue-Green Multi Target 전환 방식을 검토했습니다. DNS 캐시 영향 없이 트래픽을 넘기고 빠른 롤백도 가능한 구성을 검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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