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팀에도 Jarvis 가 생겼다 – 생성형 AI 로 만든 에러 분석가 이야기
두줄요약
Slack과 Gemini를 연동해 에러 원인과 조치 방안을 제안하는 Jarvis를 구축했습니다. MCP로 코드·로그 맥락을 보강해 운영 대응 시간을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에러 로그 탐색·해석과 대응 방안 검토에 소요되는 시간
- 서비스 경험이 적은 팀원의 높은 분석 진입 장벽과 시스템 안정성 저하 우려
구조와 흐름
- Slack 에러 알림 수신 후 Gemini에 원인 분석 요청, 결과와 조치 가이드를 Slack으로 전달
- Slack Event Subscriptions와 LangChain 기반 연동
- MCP로 GitHub 소스 코드와 Datadog 전체 에러 메시지를 연결한 맥락 보강
해결 방법
- 역할 정의·에러 확인·중요도·원인·조치 방안으로 구성한 구체적 프롬프트 설계
- 에러 형식 수정, 추가 속성 및 코드 주석 정비를 통한 분석 입력 품질 개선
성능/운영 포인트
- 운영 장애에서 선제적 진단과 해결 방안 제시, 팀 대응 시간 단축
- 과거 Slack 해결 대화 학습과 로그 데이터 축적을 통한 답변 고도화 계획
- 정보 부족 시 일반적이고 업무 맥락에 맞지 않는 제안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