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4/5] plan은 동작을 모른다: 인프라를 테스트·재현한다는 것
데브옵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4/5] plan은 동작을 모른다: 인프라를 테스트·재현한다는 것
두줄요약
terraform plan만으로는 인프라의 실제 동작을 확인할 수 없다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로컬 클러스터 검증과 재현 가능한 선언으로 apply 전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문제 상황
- terraform plan은 변경 사항만 보여주고 실제 동작 여부는 보장하지 않는 낭떠러지
- 환경을 브랜치처럼 찍어내려면 인프라 자체가 테스트 가능하고 재현 가능해야 하는 과제
원인 분석
- 선언의 변화와 실행의 성공이 분리된 인프라 검증 구조
- plan 단계만으로는 리소스 기동, 의존성 해소, 애플리케이션 상태까지 확인 불가
해결 방법
- Pulumi와 Kotlin으로 인프라를 Port와 Adapter 구조로 정의하고 로컬 클러스터 kind·vcluster로 먼저 실행 검증
- 같은 스택 구조를 다른 클라우드에 재현하고, pulumi up 이후 ArgoCD의 Synced·Healthy까지 확인하는 검증 루프 구성
성능/운영 포인트
- 테스트 가능성으로 apply 전 실패를 발견해 운영 리스크 감소
- 재현 가능성으로 같은 선언에서 같은 결과를 얻어 환경 생성과 폐기를 빠르게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