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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아키텍처

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인포그랩
인포그랩
2026년 7월 1일

두줄요약

DORA가 5대 지표와 7가지 팀 유형으로 재편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속도만 보지 말고 불안정성과 품질 비용까지 함께 진단해야 합니다.

핵심 내용

  • DORA 지표가 4개에서 5개로 확장되며, 복구 시간 재정의와 배포 재작업률 추가로 처리량과 불안정성을 함께 보게 된 변화
  • elite·high·medium·low 등급 대신 7가지 팀 유형으로 팀을 분류해, 성과 우열보다 팀 맥락과 웰빙까지 진단하는 방식으로 전환
  • AI 시대에는 속도 향상만으로 생산성을 판단하기 어렵고, 숨은 품질 비용과 불안정성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

적용해볼 점

  • 배포 재작업률과 불안정성 지표를 기존 처리량 지표와 함께 대시보드로 추적
  • 작은 배치, 트렁크 기반 개발, 즉시 롤백 경로로 되돌릴 수 있는 배포 체계 강화
  • 내부 코드·문서·의사결정 기록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허용 AI 도구와 사용 범위를 문서화
  • 팀 유형 자가진단과 가치 흐름 매핑으로 우선 개선 영역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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