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DORA가 5대 지표와 7가지 팀 유형으로 재편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속도만 보지 말고 불안정성과 품질 비용까지 함께 진단해야 합니다.

DORA가 5대 지표와 7가지 팀 유형으로 재편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속도만 보지 말고 불안정성과 품질 비용까지 함께 진단해야 합니다.

수천 개의 서비스를 위한 GPU 공유와 모델 서빙 최적화를 다룬 Automatic Sharding 도입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Manual Sharding의 한계를 넘어 자동 반영과 안정적 배포 전략까지 함께 공유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가 AI와 개발 도구를 활용해 직접 제품을 만들고 운영 서버에 배포한 변화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관성을 깨고 자동화와 실험을 늘리는 조직 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케팅 파트너 팀이 럭키글라이드에 맞춰 파트너 전용 페이지와 자동 마이링크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개발·배포·운영을 하며 QA와 인프라 이해의 중요성도 배웠습니다.
GPT-4o-mini 번역의 오역과 운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TranslateGemma를 온프레미스 대안으로 실험했습니다. 한국어 리뷰 번역 비교에서 용어 보존과 자연스러움이 더 나은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높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설정 외부화, 배포 전략으로 재배포 중심의 복구와 무중단 운영을 설명했습니다.

PR팀이 회사 소개 사이트를 직접 만들고 배포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브리프와 AI 도구 조합으로 빠른 개발, 일관성, 운영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4] 에이닷 배포 프로세스 구축 운영기](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15/90f45c59130abf8bdc30076a1c357a0545eaba3419078e026685d42ad4a7c27c.png)

짧은 배포 주기에서 발생한 혼선을 줄이기 위해 단계와 책임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DEV, STG, PRD 분리와 FastTrack 도입으로 협업과 예외 대응을 체계화했습니다.


1인 QA 체제에서 품질 관리 기준을 세우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이해부터 테스트 종료와 sign-off 기준까지 팀 공통의 판단 체계를 만든 사례입니다.


OMS를 판매처와 풀필먼트를 잇는 인터프리터로 보고, 최소 동기화와 재가공 서빙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shared cache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단위 개발과 상시 배포, 피크 트래픽 흡수를 가능하게 했지만, 팀 전체의 높은 컨텍스트 공유가 필요했습니다.


데브시스터즈가 Infra/SRE 엔지니어링 데이를 열어 운영 과제와 해결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장애 대응 원칙, 쿠버네티스 표준화, 배포 시스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WX를 활용해 배포 자동화 툴을 구축한 사례와 구성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Kubernetes 연동, 무중단 배포, 운영 시 고려사항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