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직도 버그를 직접 해결하시나요?
두줄요약
버그 triage부터 티켓 생성, 코드 분석, PR 작성까지를 자동화한 워크플로우를 소개했습니다. Notion과 LLM, Cursor를 연결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개발 집중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문제 상황
- 버그 제보가 들어오면 팀/담당자 판단, 멘션, 티켓 생성까지 수작업 triage 비용이 크게 발생하는 흐름
- 실제 코드 수정보다 누가 볼지 정리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고, 신규 구성원에게도 진입 장벽이 되는 상황
해결 방법
- n8n, Notion, Linear, Cursor를 연결해 버그 제보부터 담당자 멘션, 티켓 생성, 코드 분석, PR 생성까지 자동화
- Notion DB로 Feature, 담당자, 레포 매핑을 관리하고 LLM은 판단과 문서화, Cursor는 조건부 코드 수정 역할로 분리
성능/운영 포인트
- 애매한 경우에는 feature와 manager를 비워 잘못된 멘션을 방지하는 보수적 판정 규칙 적용
- TeamKey와 레포 매핑은 사람이 직접 입력하고, Notion은 누구나 수정 가능하게 두어 운영 유연성 확보
- confidence 0.8 이상일 때만 PR 생성하도록 제한해 자동화 범위를 제어
적용해볼 점
- 반복적인 triage 업무를 이벤트 기반 워크플로우로 치환하는 방식
- 도메인 지식은 코드가 아니라 외부 설정으로 분리해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