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ef0397273a55d5bcb29d4af10cb45caabdb533f-1684x1030.png)
아키텍처
[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
두줄요약
Hexagonal Architecture와 표준화된 인프라에 투자해 멀티클라우드, AI 백엔드, Observability 전환 비용을 낮춘 사례를 다뤘습니다. 벤더가 바뀌어도 코드와 운영을 크게 흔들지 않는 구조의 효과를 설명했습니다.
핵심 내용
- Hexagonal Architecture와 모듈 경계, 표준 인터페이스에 대한 초기 투자가 이후 멀티클라우드 전환, AI 백엔드 통합, Observability 표준화의 기반이 됨
- 도메인 로직은 Port/Adapter로 외부 의존성을 분리하고, 이벤트 인프라와 인가 시스템은 공통 레일로 재사용하며 새로운 요구를 기존 구조에 얹는 방식
- 관측 영역은 OpenTelemetry, PromQL, Kafka 같은 표준에 투자해 벤더 교체에도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운영 연속성을 유지
적용해볼 점
- 특정 벤더 SDK보다 표준 인터페이스와 경계 분리 우선 고려
- 이벤트, 인가, 관측 파이프라인을 재사용 가능한 공용 인프라로 설계
- 나중의 전환 비용을 낮추는 구조적 일관성에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