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담아낸 뼈대 5/7]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626db41a03292c4b57863b75c7bc5e755e395184-1684x1030.png)
아키텍처
[미래를 담아낸 뼈대 5/7]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두줄요약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전반에 Hexagonal 원칙을 적용해 환경 의존성을 분리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부분 교체와 주입으로 빠른 검증과 이터레이션을 가능하게 만든 사례를 다뤘습니다.
구조와 흐름
- 애플리케이션 코드뿐 아니라 인프라, 배포, 디버깅 도구까지 동일한 경계 분리 원칙을 적용
- 코드가 무엇을 정의하고 환경이 어디서 동작할지를 외부에서 주입하는 Hexagonal 사고방식
- 부분 교체와 주입을 통해 전체 시스템을 재현하지 않고도 검증 가능한 구조
적용해볼 점
- 환경별 설정과 구현체를 코드 내부에 하드코딩하지 않고 외부 값과 어댑터로 분리
- 테스트와 디버깅에서도 전체 구성이 아니라 필요한 접점만 교체하는 방식 활용
- 변경 빈도가 다른 인프라를 스택이나 모듈 단위로 분리해 영향 범위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