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이드 프로젝트로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된 사람: 불편하면 직접 만든다
두줄요약
불편한 일을 직접 해결한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으로 프로덕트 엔지니어의 본질을 풀어냈습니다. 공개와 운영을 통해 배포, 테스트, 보안, 협업의 감각을 키우는 흐름을 공유했습니다.
핵심 내용
- 불편한 일을 직접 해결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프로덕트 엔지니어(PE)의 본질을 설명
- 일본 맵코드 변환, 숙소 빈방 알림, 배송 추적·이체·체결 알림 등 반복 업무 자동화 사례 제시
- 공개와 운영을 거치며 배포·테스트·마케팅·보안, 다른 직군 이해, 요구사항 변화 대응을 체득
- AI 시대에는 소스 코드를 직접 보는 역할보다 질문과 작업 방식을 설계하는 메타 엔지니어 역량이 중요하다는 관점 제시
적용해볼 점
- 내가 반복하는 불편함을 찾아 작은 도구로 먼저 해결해 보기
- 만든 것을 공개해 사용자 반응과 운영 이슈를 경험해 보기
-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직접 처리하던 일을 프로세스로 전환할지 고민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