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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로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된 사람: 불편하면 직접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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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로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된 사람: 불편하면 직접 만든다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2026년 3월 25일

두줄요약

불편한 일을 직접 해결한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으로 프로덕트 엔지니어의 본질을 풀어냈습니다. 공개와 운영을 통해 배포, 테스트, 보안, 협업의 감각을 키우는 흐름을 공유했습니다.

핵심 내용

  • 불편한 일을 직접 해결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프로덕트 엔지니어(PE)의 본질을 설명
  • 일본 맵코드 변환, 숙소 빈방 알림, 배송 추적·이체·체결 알림 등 반복 업무 자동화 사례 제시
  • 공개와 운영을 거치며 배포·테스트·마케팅·보안, 다른 직군 이해, 요구사항 변화 대응을 체득
  • AI 시대에는 소스 코드를 직접 보는 역할보다 질문과 작업 방식을 설계하는 메타 엔지니어 역량이 중요하다는 관점 제시

적용해볼 점

  • 내가 반복하는 불편함을 찾아 작은 도구로 먼저 해결해 보기
  • 만든 것을 공개해 사용자 반응과 운영 이슈를 경험해 보기
  •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직접 처리하던 일을 프로세스로 전환할지 고민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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