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1편
두줄요약
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기획과 테이블 설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놀이공원 비유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확장성과 운영성을 고려해 데이터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핵심 내용
- 신규 서비스 ‘꿀템’의 출발점과 설계 과정 소개
- 서비스 개념을 Attraction, Ride, Passenger로 정의하고 G-world라는 프로젝트명으로 확장
- 신규 서비스 론칭을 위한 네이밍, 데이터 모델, 운영 관점의 준비 과정 정리
구조와 흐름
- 임직원 추천 상품 페이지를 고객 참여형 커뮤니티로 확장하려는 문제의식
- 기획 개념을 놀이공원 비유로 정리하며 서비스 용어와 역할을 체계화
- 테이블 설계와 ERD 구성으로 신규 서비스의 초안을 구체화
선택 이유
- 기존 개념과 겹치지 않는 사내 표준 용어 확보
- 확장 가능한 구조를 위해 Attraction Category, Ride Comment, Ride Report 등 분리 설계
- 정합성과 운영 편의성을 고려해 DBMS와 칼럼 구조를 선택
성능/운영 포인트
- 신규 서비스지만 추후 옥션 확장과 다양한 콘텐츠 유형을 염두에 둔 설계
- 물리적 FK를 두지 않고 메타 시스템으로 정합성을 관리하는 현업 방식
- 개인정보 저장을 피하고 시스템 단위 이력 칼럼을 별도로 관리하는 운영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