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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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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2편

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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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30일

두줄요약

꿀템 신규 서비스의 기술 스택 선택과 개발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프론트, 백엔드, QA, 성능 테스트와 운영 도구 활용까지 함께 소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신규 서비스 꿀템의 기술 스택 선택과 개발 과정 소개
  • 프론트엔드에서 TypeScript, React, Tanstack Query, Tanstack Virtual, Fastify, Vite 적용
  • 백엔드에서 Spring, Kotlin, JPA, QueryDSL, 스프링 멀티모듈, HTMX, Thymeleaf 활용
  • Oracle RAC, sequence 채번, QueryDSL 제약, 사내 도구, 자체 QA, 성능 테스트와 운영 관점 정리

선택 이유

  • 기존 이벤트 프론트 구조에 플러그인 형태로 끼워 넣기 쉬운 Fastify 기반 선택
  • 관리 포인트 축소와 유지보수성 확보를 위해 Java/Kotlin 계열로 전환
  • 빠른 기능 구현과 서버 중심 UI 구성을 위해 HTMX + Thymeleaf 채택

장단점

  • HTMX는 JS 보일러플레이트 감소와 즉시 개발의 장점
  • 반면 JSON 중심 개발과의 차이, 타입스크립트 미사용, 추가 JS 필요로 인한 제약 존재
  • 기술 스택마다 대안이 있고 정답은 없다는 관점 강조

성능/운영 포인트

  • Oracle RAC의 sequence 채번 특성으로 순차 보장과 성능 간 트레이드오프 설명
  • nGrinder로 대규모 부하 테스트 수행, Datadog과 Kibana로 운영 관측
  • 자체 QA와 사내 도구 활용으로 단기간 론칭 안정성 확보

다음 읽기

#Fastify 주제를 이어서 읽기

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2편

꿀템 서비스의 프론트·백엔드 기술 스택 선택과 구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자체 QA, Oracle, QueryDSL, 사내 도구 활용 경험과 런칭 성과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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