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규 서비스 "꿀템"을 만들기 위한 여정(네? 다음달까지요?) -2편
두줄요약
꿀템 신규 서비스의 기술 스택 선택과 개발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프론트, 백엔드, QA, 성능 테스트와 운영 도구 활용까지 함께 소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신규 서비스 꿀템의 기술 스택 선택과 개발 과정 소개
- 프론트엔드에서 TypeScript, React, Tanstack Query, Tanstack Virtual, Fastify, Vite 적용
- 백엔드에서 Spring, Kotlin, JPA, QueryDSL, 스프링 멀티모듈, HTMX, Thymeleaf 활용
- Oracle RAC, sequence 채번, QueryDSL 제약, 사내 도구, 자체 QA, 성능 테스트와 운영 관점 정리
선택 이유
- 기존 이벤트 프론트 구조에 플러그인 형태로 끼워 넣기 쉬운 Fastify 기반 선택
- 관리 포인트 축소와 유지보수성 확보를 위해 Java/Kotlin 계열로 전환
- 빠른 기능 구현과 서버 중심 UI 구성을 위해 HTMX + Thymeleaf 채택
장단점
- HTMX는 JS 보일러플레이트 감소와 즉시 개발의 장점
- 반면 JSON 중심 개발과의 차이, 타입스크립트 미사용, 추가 JS 필요로 인한 제약 존재
- 기술 스택마다 대안이 있고 정답은 없다는 관점 강조
성능/운영 포인트
- Oracle RAC의 sequence 채번 특성으로 순차 보장과 성능 간 트레이드오프 설명
- nGrinder로 대규모 부하 테스트 수행, Datadog과 Kibana로 운영 관측
- 자체 QA와 사내 도구 활용으로 단기간 론칭 안정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