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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디자인툴을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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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디자인툴을 만든 이유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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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3일

두줄요약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써봤지만 토스에 맞는 도구가 없어 자체 디자인 툴 데우스를 만들었습니다. 팀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는 자체 제작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모두 사용해봤지만 토스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었던 상황
  • 그 결과 토스만의 디자인 툴인 데우스를 직접 만든 배경

적용해볼 점

  • 팀의 작업 방식과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 자체 도구 제작을 검토할 필요
  • 기존 도구의 한계와 내부 필요성 사이의 간극을 먼저 점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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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 이렇게 만들었어요! | E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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