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디자이너의 눈으로 본 Figma Slides, 도입해도 될까?
두줄요약
Figma Slides를 디자이너 관점에서 테스트하며 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존 툴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협업과 수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핵심 내용
- Figma Slides를 디자이너 관점에서 프레젠테이션 툴로 도입해 볼 가치가 있는지 검토
- 기존 Google Slides의 폰트·디테일 조정·그래픽 제작·애니메이션 한계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활용 가능성 확인
- 템플릿 공유, 슬라이드 그룹핑, skip slide, 링크 공유 등으로 팀 내부 협업과 수정 효율 향상
- 기획자가 직접 수정 가능한 소개서 포맷으로 전환해 디자인 퀄리티와 운영 효율을 함께 확보
장단점
- 장점: 정교한 그래픽 작업, 자유로운 폰트 사용, 실시간 협업, 발표 노트, GIF·동영상 재생, 간편한 공유
- 단점: 베타 버전 특성상 복수 화면 동시 노출 불가, 로딩 지연, 한국어 텍스트 AI 기능의 어색함
적용해볼 점
- 반복 제작 요소를 템플릿화해 팀 단위로 재사용하는 방식
- 수정 빈도가 높은 자료를 기획자 주도 편집 구조로 전환하는 방식
-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협업 문서로 운영해 디자이너 의존도를 낮추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