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뉴스룸을 통해 취재 리서치를 1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두줄요약
블로터앤미디어는 AWS 기반 AI-뉴스룸으로 기사 작성·교열·리서치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취재 리서치 시간을 1~2일에서 1~2시간으로 줄이고 운영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문제 상황
- 생성형 AI 활용 필요성 확대와 비개발 직군의 안정적 자동화 시스템 구현 한계
- 취재 리서치에 기존 1~2일 소요, 교열·교정·윤문 업무의 인력·비용 부담
해결 방법
- 기사 초안, 교열, 실시간 뉴스 스크래핑, 취재 리서치, 사내 문서 보관, 시각물 생성 등을 포괄하는 AI-뉴스룸 구축
- AWS 인프라 구성과 AI 서비스 개발을 통합 지원받는 구축 방식
성능/운영 포인트
- 취재 리서치 시간 1~2일에서 1~2시간으로 단축
- 교열 기자 3~4명이 담당하던 교열·교정·윤문 업무의 AI 수행
- 일반 인력의 사내 문서 보관 프로그램 직접 구축·즉시 수정으로 비용 및 운영 부담 절감
적용해볼 점
- CMS와 기사 발행 프로그램까지 AI 적용 범위 확장 계획
- 데이터 정확성이 중요한 재무 분석 영역을 포함한 뉴스 제작 전 과정의 AX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