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CX 매니저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입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 참여형 굿즈로 소속감과 브랜드 확산을 함께 노렸습니다.

CX 매니저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입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 참여형 굿즈로 소속감과 브랜드 확산을 함께 노렸습니다.

라포랩스 Scale Squad가 운영을 제품으로 전환해 커머스의 스케일 문제를 푸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MD 자동화와 CX 챗봇 사례를 통해 작은 팀의 큰 임팩트를 설명했습니다.

여기어때 현장실습생 4명의 직무 경험과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각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과 실무 성장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숫자를 찾는 일이 아니라 그 숫자를 판단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교 기준과 서비스 맥락을 함께 봐야 지표를 오독하지 않고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드림어스컴퍼니 V컬러링팀 Jane의 음악 취향과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한 인터뷰입니다. 아시아 아티스트 중심의 편안한 곡들과 콘텐츠 운영 이야기를 함께 담았습니다.

SK플래닛과 11번가가 OpenAI Korea와 함께 판교 세미나를 열고 OpenAI API와 커머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ATT로 이름을 바꾼 배경과 향후 AI 협업 기대를 전했습니다.

취소 데이터를 재예약 관점에서 다시 해석해, 24시간 이내가 핵심 골든타임임을 확인했습니다. 취소 직후 화면과 푸시 전략을 개선해 재예약 GMV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한국공학대학교 학생 대상 네이버클라우드 Grow-Up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돌아봤습니다. Slack·Notion 학습 운영과 1784 투어, 우수 수료생 현장실습 기회를 소개했습니다.
AI 연산과 데이터 처리를 지탱하는 인프라로 데이터센터를 소개했습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모인 AI 시대의 기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무신사 O4O팀이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업무와 운영 문제를 파악했습니다. 반복 작업 자동화, 재고 정합성 개선, 현장 중심 제품 고도화의 필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항공실이 럭키글라이드 특가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한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명확한 목표와 신뢰 기반의 소수정예 실행력이 핵심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대표단에 팀네이버의 AI 전략과 네이버파이낸셜 핀테크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네이버 1784 투어를 통해 로봇, 디지털 트윈, 얼굴 인식 기술의 현장 적용을 공유했습니다.

비개발 직군도 참여할 수 있는 n8n 기반 업무 자동화 입문 워크숍을 소개했습니다. 구글 시트 분석, 이메일 분류 등 실습 중심으로 반복 업무 자동화 방법을 다뤘습니다.

유저가 원하지 않는 기능을 막기 위해 제품을 직접 써보는 ‘개밥 먹기’를 소개했습니다. 빠른 피드백과 팀 정렬로 개선점을 찾는 실천 방법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