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ana 언어모델에 추론 기능 붙여보기 (feat. Kanana-1.5)
Kanana 언어모델에 추론 기능을 붙이는 Kanana-1.5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OpenAI o1 출시를 계기로 추론형 언어모델 흐름을 다룹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Kanana 언어모델에 추론 기능을 붙이는 Kanana-1.5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OpenAI o1 출시를 계기로 추론형 언어모델 흐름을 다룹니다.


에이닷에 Agentic Memory를 도입해 대화를 구조화된 기억으로 저장하고 개인화 응답을 강화했습니다. 비동기 처리와 DSPy 최적화로 성능과 유지보수성도 함께 높였습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의 Agentic AI 기반 인사이트 추출 시스템 개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접근성 개선과 분석 자동화를 통해 마케팅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요기요는 사내 AI 챗봇 ‘조리’로 반복적인 IT/HR 문의와 일부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 Slack 기반 멀티에이전트 구조와 외부 시스템 연동으로 응답과 액션을 함께 처리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조합해 GPT 앱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연구기획서 자동 생성 예시로 역할 지정과 Tree of Thoughts 활용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AI 개발과 실서비스 적용을 위해 MLOps 기반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다뤘습니다. Kubeflow와 MLflow 활용을 주제로 하지만 본문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Jetson Thor에 GR00T 모델을 올려 HIL 기반 로봇 시뮬레이션 추론을 수행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로봇 없이 작업을 검증해 비용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마케팅 파트너 정산의 반복 작업을 AI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2주 개발로 하루 종일 걸리던 업무를 버튼 한 번으로 처리하도록 바꾸었습니다.


GS리테일은 Amazon Bedrock으로 와인 라벨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Claude와 멀티모달 임베딩, Elasticsearch를 결합해 다국어 라벨 검색 품질을 높였습니다.


생성형 AI 합성 데이터의 개념과 활용 가능성을 논문, 도구,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아직 한계는 있지만 품질 검증과 테스트 자동화 측면의 가능성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2025년 LLM의 Reasoning 흐름 속에서 Think-fusion의 구현 방식과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GPT-5와 Qwen3 사례를 통해 모델 분리의 필요성과 효율성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비개발자 5인 팀이 AWS Gen AI로 안면 인식 기반 초개인화 키오스크를 구현해 해커톤 3위를 수상했습니다. 고객 식별, 메뉴 추천, 매출 분석을 Bedrock과 OpenSearch로 연결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