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Engineer의 병목 — 코드에서 검증으로
AI가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는 환경에서 핵심 병목이 검증으로 이동했음을 두 프로젝트 사례로 설명했습니다.\nCI, 시각 회귀, MCP 기반 실행 검증으로 배포 확신을 만드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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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는 환경에서 핵심 병목이 검증으로 이동했음을 두 프로젝트 사례로 설명했습니다.\nCI, 시각 회귀, MCP 기반 실행 검증으로 배포 확신을 만드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Swift Concurrency의 executor와 hop_to_executor 동작을 런타임 소스로 살펴본 글입니다. executor는 job을 실행하는 추상화이며, 스레드 폭증을 막고 hop은 대부분 스레드 전환이 아니라고 정리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280건의 해외투어 QA 티켓을 재현·조사·기록 중심으로 처리한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원인 확정 전 수정 금지와 메모리·커밋 규칙으로 재작업을 줄였습니다.

Swift의 비동기 모델이 스레드에서 블록, 태스크로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했습니다. `await`가 함수 분할과 실행 컨텍스트 전환을 만드는 과정을 바이너리 수준에서 다뤘습니다.


Unity를 모르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AI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Unity 서비스를 React/Next로 옮긴 과정을 다뤘습니다. 명세 중심 검증, IME 대응, 가상 스크롤 전환, 자동 안전장치와 도메인별 리뷰 분리를 소개했습니다.

iOS 디자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에이전트 루프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구현부터 배포와 QA까지 이어지며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인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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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마다 각자 관리하던 실기기 환경을 사내 디바이스 팜 네뷸라로 통합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Appium 대신 자체 드라이버와 실시간 미러링 구조로 속도와 운영성을 높였습니다.


모바일 UI는 웹과 달라 입력 방식, 화면 높이, 스크롤, 접근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Safe Area, dvh, rem, Bottom Sheet 등 모바일에 맞는 구조와 상태 설계가 중요했습니다.

웹과 모바일 UI의 차이를 타이포그래피, Safe Area, 내비게이션, 버튼 배치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공간 배치보다 우선순위와 엄지 조작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디자이너가 SwiftUI와 AI를 활용해 시안 대신 동작하는 앱을 만들고 인터랙션을 직접 검증했습니다. 레포를 스펙처럼 전달해 개발 완성도와 전달 효율을 함께 높였습니다.

Unity AR Foundation으로 iOS와 Android의 Face Tracking을 공통 구조로 통합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영유아 서비스 특성에 맞춰 기기 기준과 개인정보 처리 원칙까지 함께 고려했습니다.

Claude Code를 중심으로 iOS 팀의 반복 작업과 배포 흐름을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CLAUDE.md, 스킬, MCP, GitHub Actions를 연결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AI와 문서화된 프롬프트를 활용해 iOS 테스트를 대규모로 작성하고 커버리지를 크게 높인 사례입니다. 반복 작업은 AI가 맡고 비즈니스 검증은 사람이 담당하며 품질과 속도를 함께 확보했습니다.

딜라이트룸 iOS 엔지니어의 업무와 합류 계기, 협업 문화, 성장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다음 경험으로 이어지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