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만들고, 디자인으로 완성한 3개월
AI로 분석 툴 노트북을 빠르게 검증하고, 디자인으로 밀도와 사용성을 완성한 3개월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되기까지의 판단과 협업 방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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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분석 툴 노트북을 빠르게 검증하고, 디자인으로 밀도와 사용성을 완성한 3개월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되기까지의 판단과 협업 방식을 소개합니다.

토스 디자인챕터의 AI Contest 사례를 소개하며 디자이너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정리했습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부터 협업 보조, 프로토타입 설득, 모션 제작까지의 활용 방향을 보여줬습니다.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이탈을 줄이기 위해 몰입형 인터랙션 흐름을 설계했습니다.모바일 우선 구조, 템플릿 시스템화, 자막·전환 효과로 시청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AI와 엔터테인먼트 결합을 주제로 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내 해커톤 현장을 소개했습니다.\n24시간 프로토타입 구현과 결선을 거쳐 AI 활용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컬리로그팀은 푸드 페스타에서 고객 인터뷰를 진행해 실제 사용 맥락과 인지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수집한 피드백과 프로토타입 평가를 로드맵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했습니다.


뷰티컬리의 <나의 컬리 스타일>은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해 맞춤 추천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필 기능으로 소개했습니다. 첫 진입과 재방문에 따라 화면 구조를 다르게 설계하고, 동의 프로세스는 협업과 실험으로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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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첫 사내 해커톤 ENTER+THON 2022를 24시간 무박으로 진행했습니다. 21개 팀이 서비스·플랫폼 기능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고 실적용을 검토했습니다.

콰트 프로젝트에서 스케치·제플린·드롭박스 프로세스를 Figma로 통합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n실시간 협업과 개발 리소스 전달은 개선됐지만 이관·폰트·네트워크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모씨 디자인팀은 포토샵 중심 UI 작업을 스케치 기반 프로세스로 5일간 전환했습니다.\nSVG와 제플린을 활용해 가이드 효율과 개발 이해도를 높였지만 소수점 처리 등 과제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