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개발자의 시작: AB180에서 배운 엔지니어링 문화 (AB180 인턴 후기)
AB180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한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소통 문화, Tech Spec, 마이그레이션과 장애 대응을 통해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AB180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한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소통 문화, Tech Spec, 마이그레이션과 장애 대응을 통해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Sanity Test로 QA 전에 핵심 기능을 빠르게 검증해 품질과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에이닷의 운영 사례와 JIRA, FastTrack 프로세스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파트너센터 개선 과제에서 데이터 정합성과 회귀 테스트 중심의 검증 과정을 소개했습니다.\nPostman과 브라우저스택을 활용해 화면 값 차이와 기기별 이슈를 확인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레저티켓 정산 검증에서 예약내역 API와 쿠폰 API를 활용해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수집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계산과 웹 표시값을 비교해 입력 실수와 시행착오를 줄였습니다.


온보딩 3개월 동안 미니 프로젝트와 멘토링, 문서화를 통해 팀 문화에 적응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체계적 흐름이 첫 프로젝트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정리했습니다.

게임 QA를 버그 찾기보다 개발진과 유저 간 소통의 질을 높이는 품질 보증 활동으로 설명했습니다. 릴리즈 전후로 품질 기준을 세우고 후속 대응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반복적인 QA 업무 속에서 자동화와 API 활용이 가져온 효율과 자신감의 변화를 공유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역량이 QA의 테스트 커버리지와 조직 기여를 넓힌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어때 QA팀의 온보딩 경험과 팀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짝꿍, JIRA 운영으로 빠르게 적응한 사례를 담았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올리브영 QA가 Datadog을 이용해 배포 전후 이슈를 감지하고 로그, RUM, Synthetics로 품질을 관리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추가로 Session Replay와 User Journeys 같은 기능의 활용 가능성도 살펴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배차 로직을 정책서로 정리해 협업 비용을 줄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흐름과 상세를 분리해 최신 정책을 읽기 쉬운 문서로 만든 과정과 효과를 다뤘습니다.


앱 내 이벤트 로그를 배포 환경과 관계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QA 시스템을 자체 개발한 사례입니다. 로그 검증 절차를 단순화하고 운영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접근을 다뤘습니다.


QA 엔지니어의 역량을 네 영역으로 나눠 정리하고, 강점과 약점을 바탕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작성자는 자신의 현재 위치와 개선 계획, 자동화 테스트 학습 방향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QA 엔지니어 역량을 네 영역으로 나눈 Redgate 스킬 맵과 핵심 능력을 소개했습니다. 강점·약점을 점수화하고 단계적 목표로 역량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기획서 기반 시나리오와 실제 API로 E2E 테스트를 도입하고 pre-push 검증에 연결했습니다.\nSorry-Cypress 병렬화로 실행 시간을 줄이며 버그와 API 사이드이펙트를 조기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