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E 테스트 도입 경험기
두줄요약
기획서 기반 시나리오와 실제 API로 E2E 테스트를 도입하고 pre-push 검증에 연결했습니다.\nSorry-Cypress 병렬화로 실행 시간을 줄이며 버그와 API 사이드이펙트를 조기 발견했습니다.
문제 상황
- 사용자 시나리오 전체를 검증하는 E2E 테스트의 높은 실행·관리 비용
- QA 업무와의 범위 중복 가능성, 유지보수 단계의 테스트 코드 최신화 부담
- Cypress 무료 환경의 병렬 실행 제약에 따른 긴 테스트 시간
해결 방법
- 기획서의 정의와 동기화한 E2E 시나리오 작성으로 목적과 변경 기준 명확화
- Mock·API 인터셉트 대신 실제 API 사용으로 실제 환경 신뢰성 확보
- husky pre-push 단계의 E2E 검증으로 실패 코드의 병합 전 차단
성능/운영 포인트
- Sorry-Cypress 로컬 서버와 다중 프로세스 기반 병렬 테스트 구성
- 2분 이상 소요되던 테스트를 30초대로 단축
- 시나리오 작성 중 프론트엔드 버그 및 API 사이드이펙트 조기 발견
주의할 점
- E2E 테스트를 QA의 완전한 대체 수단으로 보기 어려운 범위 차이
- 기획서 변경과 테스트 코드 수정을 함께 유지하는 운영 원칙 필요
- QA 기간 단축과 버그 감소 효과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