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에서 이벤트 기반 URL 요청이 잘 전송되는지 확인하기 (feat. 광고 트래킹.. 제대로 가고 있나요?)
iOS 광고 트래킹의 실제 URL 전송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URLProtocol과 공유 파일 저장소를 활용했습니다. UI Test와 launchEnvironment로 사용자 흐름과 모듈별 가짜 응답을 분리해 테스트했습니다.
iOS 광고 트래킹의 실제 URL 전송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URLProtocol과 공유 파일 저장소를 활용했습니다. UI Test와 launchEnvironment로 사용자 흐름과 모듈별 가짜 응답을 분리해 테스트했습니다.
iOS에서 광고 트래킹 URL 요청이 실제로 전송됐는지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URLProtocol과 공유 파일 저장소, UI Test 환경 변수를 활용해 요청 가로채기와 데이터 주입을 구현했습니다.


ViewModel의 1회성 이벤트 전파에 쓰던 EventFlow를 Channel로 바꾸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독자 부재와 재수집 상황을 고려해 receiveAsFlow()와 Channel.BUFFERED 사용 이유도 설명했습니다.

Jenkins CI에서 빌드 실패가 급증한 원인을 로그 처리 병목으로 좁혀 분석했습니다. Gradle 로그를 줄여 타임아웃 문제를 해결하고 수행 시간도 단축했습니다.


검색 화면의 복잡한 상태 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MVVM에서 MVI로 전환하고, Compose와 결합한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단방향 데이터 흐름과 SideEffect 분리로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였습니다.

Java의 static function을 Kotlin에서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성능 관점에서 살펴본 글입니다. 여러 방식의 차이를 비교해 적절한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Aurora Serverless v2의 동작 방식과 Aurora MySQL 대비 특징, 성능 및 비용 차이를 정리했습니다.\n트래픽 변동성이 큰 서비스에 적합하지만, 고정 부하에서는 비용 효율을 다시 검토해야 했습니다.


CSP 기준으로 핵심 사용자 플로우만 선별해 자동화 테스트를 구축한 사례입니다.배포와 운영 모니터링에 활용해 리소스를 줄이고 주요 이슈를 조기에 발견했습니다.


JDBC Driver 변경 이후 발생한 OOM 원인을 DB Connection 누수로 추적하고 Heap Dump로 확인했습니다. mysql-connector-j 업그레이드와 cleanup thread 비활성화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Github Actions로 CI/CD를 전환해 배포 속도와 협업 효율을 높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Terraform 캐시와 Terragrunt 최적화로 배포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AWS CodeBuild에 S3 캐시를 적용해 빌드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또한 Slack 명령어로 캐시 조회와 삭제를 자동화해 운영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오픈뱅킹 단일 시스템에 있던 카드 청구금액 알림 서비스를 별도 시스템으로 분리한 이관 과정을 공유했습니다.외부 의존성과 재처리, 검증 전략 조정 과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전환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