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딩 스피너는 이제 그만! UPTN Station UX 개선 사례
스피너 대신 스켈레톤, Transition, Tanstack-Query를 활용해 웹앱 UX를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로딩 UI를 다르게 적용해 체감 속도와 개발 생산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스피너 대신 스켈레톤, Transition, Tanstack-Query를 활용해 웹앱 UX를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로딩 UI를 다르게 적용해 체감 속도와 개발 생산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웹앱의 로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스피너, 스켈레톤, 전환 애니메이션, Tanstack-Query를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화면 특성과 지연 시간에 따라 로딩 방식을 나누고 공통 컴포넌트로 구현 비용을 줄인 점이 핵심입니다.

UX 개선을 위해 사용자 분석과 장기 로드맵 수립 과정을 정리한 발표를 공유했습니다. VOC 순 대응이 아닌 사용자 중심 우선순위와 과제 구조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다크 패턴의 개념과 실제 생활 속 사례를 소개한 글입니다. 소비자 선택을 왜곡하는 UX 문제를 짚었습니다.

사용자 실수를 줄이기 위한 위지윅 제품 설계와 적용 확산 과정을 다뤘습니다. 개발자 중심에서 PO 중심으로 전환한 이유와 설득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디자이너 없이도 사용성을 지킬 수 있는지, 대규모 어드민 화면에서 효율과 사용성의 균형을 어떻게 볼지 다룹니다. 페이먼츠 레거시 어드민 청산 과정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고민합니다.

복잡한 기능을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짚고 있습니다. 설명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보다 더 쉬운 사용 방식을 고민합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문화처럼 추상적인 문제를 UX로 다룰 수 있을지 고민한 글입니다. 디자이너가 문제를 계속 구체화하며 팀 문화를 지키는 과정을 다룹니다.

사용자가 말한 문제만이 전부인지 되묻고, 숨은 문제를 찾아 해결한 디자이너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제품 바깥 맥락까지 살펴보는 문제 정의의 중요성을 다뤘습니다.

CTR이 높다고 UX가 좋은 것은 아니라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상충하는 지표를 어떻게 해석하고 진짜 문제를 찾을지 고민했습니다.

우선순위가 없을 때 단건 처리 대신 전체 유저 플로우를 파악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유저가 진짜 원하는 바를 찾아 더 나은 기능을 배포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쏘카플랜 프로모션 성공 이후 차 키 미배송 문제와 상담센터 과부하가 발생했습니다. 웹 스마트키 링크로 긴급 대응하고, 이후 서비스 내 기능으로 내재화했습니다.


SwiftUI의 `sheet`와 `presentationDetent`를 활용해 BottomSheet를 구현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동적 높이와 확장형 시트, 커스텀 배경을 위한 인터페이스 설계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리드들이 조직 성장 속에서 리더로 성장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리더십의 성장 가능성과 구성원 피드백, 리더의 역할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