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성능 평가 가이드 \:\ 인포그랩 NEXA의 LLM-as-a-Judge 실전 적용 사례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는 전통적 LLM 평가만으로는 성능 측정이 어려워 전용 평가가 필요했습니다. NEXA는 Langfuse의 LLM-as-a-Judge로 도구 정확성과 효율성을 함께 평가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는 전통적 LLM 평가만으로는 성능 측정이 어려워 전용 평가가 필요했습니다. NEXA는 Langfuse의 LLM-as-a-Judge로 도구 정확성과 효율성을 함께 평가했습니다.

X


Qwen Code에 `Qwen.md` 규칙을 적용해 회사 맞춤형 코드 수정을 유도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폐쇄망 환경에서도 규칙 기반 자동 수정을 활용하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GitLab CI와 ArgoCD Notifications로 배포 알림을 통합하고 세분화했습니다. 파편화된 알림과 노이즈를 줄여 실패 감지와 운영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전담 UX라이터 없이 흩어지던 문장 스타일을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UX라이팅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Figma 플러그인과 Claude, 가이드라인·사례 DB로 검수와 생성까지 작업 흐름에 붙였습니다.


공통 Helm Chart를 공통 템플릿과 서비스별 values.yaml로 분리해 배포 표준화를 이뤘습니다. CI, 단위 테스트, SemVer로 안정성과 점진적 적용도 확보했습니다.

X

X


피그마 플러그인 ‘커틀러리’를 직접 만들어 더미 데이터 주입과 레이어 매핑 작업을 자동화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CORS, 이미지 요청 한도, 협업 문서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오!라방은 트래픽 집중 패턴에 맞춰 ELB+ECS를 CloudFront+S3 서버리스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Next.js를 Vite로 바꿔 번들 크기와 클라우드 비용을 함께 줄였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2] SPeCTRA 2.0 - 제5원소 Memory](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4/2c31238f96a0283c54b6415ae64ca78f9ec066e2fad0730076c9bef80f3b1956.png)

SPeCTRA 2.0에 Memory를 제5원소로 포함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시퀀스·페르소나·시간 기반 검증과 Memory Safety 전략까지 소개했습니다.


Context Engineering을 LLM 성능을 높이는 핵심 역량으로 정리하고 Prompt Engineering과의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Cursor AI와 Claude Code 사례를 통해 실무 적용 방식과 컨텍스트 관리 방법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