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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데이터봇 ‘판다(PANDA)’를 소개합니다 : 모든 팀원이 데이터 전문가처럼 일하는 방법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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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데이터봇 ‘판다(PANDA)’를 소개합니다 : 모든 팀원이 데이터 전문가처럼 일하는 방법

토스플레이스가 데이터봇 판다를 통해 팀원들이 직접 데이터를 조회하고 활용하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nSSOT 정비, 비즈니스 용어 연결, Agentic Loop 설계로 정확도와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LLM#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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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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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데이터를 다루는 AI 시대, 지난 1년간 데이터 팀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데이터가치화팀이 지난 1년간 AI를 업무와 플랫폼에 통합한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반복 작업은 빨라졌지만, 검증과 데이터 기반의 중요성은 더 커졌습니다.

#MCP#BigQu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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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본 Deep Insight – 로컬 개발에서 프로덕션 운영까지의 설계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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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본 Deep Insight – 로컬 개발에서 프로덕션 운영까지의 설계 여정

Deep Insight의 프로덕션 전환을 하네스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에이전트 추론, 코드 실행, 저장소, 네트워크를 분리해 안정성과 보안을 높였습니다.

#AWS#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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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ative 레포에서 조직으로: hollon-ai 구축기
채널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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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ative 레포에서 조직으로: hollon-ai 구축기

AI Native 레포를 조직 전체가 쓰는 실행 harness로 확장한 hollon-ai 구축기를 소개했습니다. 팀챗, Kubernetes, 상태머신, 메모리 계층으로 요청부터 복구까지 같은 흐름에 묶었습니다.

#LLM#Kubern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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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정책을 따르는 평가자, LLM-as-a-Judge
하이퍼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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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정책을 따르는 평가자, LLM-as-a-Judge

LLM-as-a-Judge를 설계해 설명 생성 품질을 자동 평가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체크리스트와 critique 구조화로 인간 평가와의 정합성을 높이고, 디버깅과 데이터 정제에도 활용했습니다.

#LLM#pro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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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데이터도 정답도 없다: 하이퍼커넥트가 LLM을 길들이는 법
하이퍼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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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데이터도 정답도 없다: 하이퍼커넥트가 LLM을 길들이는 법

정답 데이터가 없는 설명 생성 문제에서 좋은 설명의 기준을 먼저 합의하고 정책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PM과 엔지니어가 pass/fail 평가와 critique를 반복하며 모델과 평가 기준을 함께 수렴시켰습니다.

#LLM#prom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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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플러그인 열풍: Slack부터 Figma까지, 개발 워크플로우의 재탄생
데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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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플러그인 열풍: Slack부터 Figma까지, 개발 워크플로우의 재탄생

OpenAI Codex 플러그인이 Slack, Figma, Gmail 등 실무 도구를 자연어로 연결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점진적 도입 방법과 개발자의 준비 포인트도 정리했습니다.

#LLM#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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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FDE: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에서 “작동시키는 것”으로의 전환
데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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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FDE: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에서 “작동시키는 것”으로의 전환

Palantir FDE를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역할이 아니라 현실에서 작동시키는 실행 역할로 설명했습니다. PoC를 운영과 채택으로 연결해야 실제 비즈니스 임팩트가 난다고 정리했습니다.

#LLM#N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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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mbay의 AWS Kiro 기반 AX 표준화 여정
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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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mbay의 AWS Kiro 기반 AX 표준화 여정

AWS Kiro를 중심으로 생성, 실행, 축적을 연결한 AX 운영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개인의 AI 활용을 조직 자산으로 전환한 사례와 적용 효과를 정리했습니다.

#AWS#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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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Engineer: 클릭 몇 번으로 여행 상품 5,000개를 만들다
마이리얼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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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Engineer: 클릭 몇 번으로 여행 상품 5,000개를 만들다

마이리얼트립이 여행 상품 등록의 수작업 병목을 AI로 자동화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n번역, 상세 페이지 생성, 카테고리 분류를 묶어 하루 20개 수준을 5,000개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LLM#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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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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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으로 팀 맞춤형 AI 환경 구축하기

팀 맞춤형 AI 환경을 만들기 위해 Cursor의 Rules와 Skills를 활용한 하네스 엔지니어링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전처리 스크립트로 컨텍스트를 줄여 응답 품질과 토큰 효율을 높인 점이 핵심입니다.

#Cursor#LLM
43700
크리에이트립
AI

AI 리뷰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AI 코드 리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벤치마크와 반영률 지표를 만들고 개선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서브에이전트와 프롬프트 튜닝의 한계를 확인한 뒤 데이터 기반으로 모델과 워크플로를 바꿨습니다.

#LLM#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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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협업하는 새로운 개발 프로세스, 올리브영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feat. AI-DLC)
올리브영
AI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개발 프로세스, 올리브영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feat. AI-DLC)

올리브영은 AI-DLC와 Unicorn Gym으로 AI 협업 개발 프로세스를 실험했습니다. 요구사항부터 테스트까지 구조화한 워크플로우와 레거시 현대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AWS#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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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AI

13년치 회사 기억을 먹은 AI: Knowledge DB 구축기

13년치 조직 기억을 Knowledge DB로 묶어 AI 에이전트가 작업 전 맥락을 먼저 보게 만든 사례입니다.\n장애 대응과 온보딩 효율을 높이되, 원본 검증과 guardrail로 hallucination을 줄였습니다.

#LLM#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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