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화오션 조선 현장의 다국어 소통을 돕는 AWS 기반 OTalk 활용 사례
두줄요약
한화오션은 조선소 소음과 전문 용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WS 기반 AI 통번역 앱 OTalk을 도입했습니다.\n현장 데이터 학습과 Bedrock 보정, 격리된 인프라로 번역 품질과 활용 범위를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다국적 작업자가 함께 근무하는 조선소의 작업 지시·안전 정보 다국어 전달 공백
- 조선 전문 용어, 사투리, 현장 소음으로 일반 번역 앱과 통역 인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환경
해결 방법
- 고소음 환경 음성 인식, 조선 용어 반영, 1:1·1:N 통역을 지원하는 OTalk 도입
- 현장 용어집과 사투리·소음 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조선 현장 특화 모델 학습
- Amazon Bedrock Converse API와 JSON 스키마 기반 번역 결과 문맥·용어 보정
구조와 흐름
- CloudFront·ALB·WAF를 거쳐 EC2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되는 사용자 요청
- WAS EC2, STT용 GPU EC2, MT용 GPU EC2 분리와 Bedrock 후처리 구성
- Redis·RDS·S3 기반 데이터 계층, 전용 VPC·프라이빗 서브넷·RDS 암호화 기반 격리
성능/운영 포인트
- 실제 조선소 소음 환경의 음성 인식 정확도·번역 의미·가독성 중심 솔루션 검증
- 현장 오역과 불편 사항을 기능 개선·품질 보완에 반영
- 외국인 직영 인력 약 96% 사용, 안전 교육·업무 시스템 API 연계로 적용 범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