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처
설정값에서 OpenFeature까지, 피처 플래그는 어떻게 바뀌어 왔을까요
두줄요약
피처 플래그가 설정값에서 용도별 관리와 OpenFeature 표준 API로 발전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n배포·공개 분리의 장점과 오래된 플래그, 배포 누락을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구조와 흐름
- 설정값으로 미완성 기능을 숨긴 뒤 배포와 공개를 분리한 초기 피처 플래그 활용
- 출시·실험·운영·권한 플래그로 목적과 유지 기간을 구분하는 관리 방식
- OpenFeature의 공통 평가 API와 Provider, OFREP의 원격 평가 요청·응답 규격
주의할 점
- 플래그 재사용, 오래된 코드 방치, 서버별 배포 누락과 검토 절차 부재가 겹친 Knight Capital 사고
- 출시 플래그의 만료일·제거 작업 관리와 stale flag 변경안의 담당자 검토 필요
- OpenFeature API 통일과 플래그 데이터·조건·평가 결과의 이식성은 별도 문제
선택 이유
- 플래그 관리 SaaS·오픈소스 도구로 중앙 제어와 사용자 조건 기반 점진 공개 지원
- 제품 교체 시 앱 호출부 수정 부담을 줄이는 Provider 추상화
- 배포 직후 내부 사용으로 검증한 뒤 고객 공개 범위를 넓히는 customer 0 방식
적용해볼 점
- 플래그 생성 시 용도, 담당자, 만료일, 제거 백로그를 함께 정의
- 배포 완료 여부와 이중 검토 절차 확인
- OFREP 지원 범위와 실험 단계 여부를 제품별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