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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리스에서 쿠버네티스로 - Airflow 운영 경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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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리스에서 쿠버네티스로 - Airflow 운영 경험기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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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8일

두줄요약

관리형 Airflow를 Kubernetes로 이관하며 CPU 급등, OOM, 로그 누락 문제를 분석·개선했습니다. 리소스 격리와 Worker 확장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비용을 약 50% 절감했습니다.

문제 상황

  • 관리형 Airflow를 Kubernetes 환경으로 이관한 뒤 DAG 증가에 따른 Scheduler CPU 급등
  • Worker 메모리 경합으로 인한 Pod·노드 OOM 및 태스크 지연·실행 로그 누락

원인 분석

  • GitSync DAG 추가와 Airflow 2.0의 DAG 직렬화·Metadata DB 저장에 따른 Scheduler 파일 I/O 증가
  • Kubernetes 오버커밋 환경의 메모리 경합, BigQuery 작업 지연과 Worker 동시 처리 한계

해결 방법

  • min_file_process_interval 상향으로 DAG 파싱 주기와 CPU 사용량 조정
  • Worker request·limit 설정과 Taint/Tolerations 기반 노드 격리
  • Worker 수를 1대에서 2대로 확장해 태스크 대기 및 로그 누락 감소

성능/운영 포인트

  • 관리형 서비스 고정 비용을 Kubernetes 노드 사용 비용으로 전환해 약 50% 절감
  • 로그 수집·모니터링 고도화 필요성 확인

다음 읽기

#Kubernetes 주제를 이어서 읽기

서버리스에서 쿠버네티스로 - Airflow 운영 경험기

관리형 서비스의 Airflow를 Kubernetes로 전환하며 스케줄러 CPU 과부하, 워커 OOM, 로그 누락 문제를 해결한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자원 제한과 노드 분리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고 비용도 줄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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