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공채 입사 후 10개월 FE개발팀에서의 여정
두줄요약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신입 FE 개발자의 온보딩부터 페이지 파트 배정까지의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원격 협업 문화와 리뷰·협력자 중심 개발 방식을 공유합니다.
구조와 흐름
- 공채 입사 후 6주간 공통·테크 온보딩과 멘토 기반 웹툰 서비스 토이 프로젝트 수행
- FE개발팀 합류 후 신입 협업 프로젝트, 약 2개월의 FE 온보딩, 페이지 파트 배정으로 이어진 성장 과정
- 신규 정산 페이지 개발에서 개발·QA·릴리스와 타 부서 커뮤니케이션 경험
성능/운영 포인트
- 재택근무 환경에서 게더타운 기반의 즉시 질의, 데일리 스크럼, 스몰토크, 데모데이 운영
- 데모데이를 통한 파트별 문제 해결 방식·기술 공유와 적용 논의
- 멘토-멘티 발표 및 자바스크립트 스터디를 통한 실무 지식 습득과 발표 경험 축적
선택 이유
- 코드 소유보다 팀 자산 관점을 강조하고 전원 승인 후 병합하는 코드 리뷰 문화
- 작업 초기 설계와 컴포넌트 구성을 함께 논의하는 Coordinator-Cooperator 협업 방식
- 작업 희망 분야 선택과 협력자 지원을 통한 프로젝트 이해도·리뷰 효율 향상
적용해볼 점
- 원격 환경의 비동기 소통 한계를 보완할 가상 업무 공간과 정기 교류 시간 마련
- 신입 교육에 소규모 실전 프로젝트와 멘토 기반 발표를 결합하는 방식
- 설계 단계부터 협업자를 참여시켜 컴포넌트 구조와 명명 규칙을 합의하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