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보쌈 먹으며 프론트엔드와 친해지기
두줄요약
점심시간 공동 영상회로 프론트엔드 지식과 동료 간 공감대를 넓혔습니다.\n자율 참여와 스몰 토크를 바탕으로 학습 문화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구조와 흐름
- 재택근무 중 점심 영상 시청 경험에서 출발한 프론트엔드 공동 영상회
- FEConf 2021 세션 투표·자율 참여·점심시간 시청으로 시작
- 컨퍼런스 영상에서 프론트엔드 교육 영상까지 주제 확장
선택 이유
- 영상 시청 후 스몰 토크를 통한 경험·지식·의견 교환
- 혼자 학습하는 대신 관심사가 같은 동료와 인사이트 공유
- 가벼운 동향·소개 중심 콘텐츠로 점심시간 학습 부담 완화
성능/운영 포인트
- 주 2회 운영, 참여율에 따라 일정 조정 후 화·수 고정
- 한줄평 기록 강제 대신 시청과 후속 대화에 집중
- 운영자 부재에도 구성원이 이어가는 지속성 확보
적용해볼 점
- 공동 시청으로 module federation 도입 전 공감대와 방향성 논의 촉진
- 컨퍼런스와 교육 영상을 유연하게 선택하는 공동 학습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