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처
서버 개발자가 헥사코드를 몰라도 되게 만들기
두줄요약
SDUI를 도입했지만 화면 결정이 코드에 남아 있어 배포 병목이 계속 생겼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화면 구성을 데이터화한 UX Builder와 토큰 기반 운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핵심 내용
- SDUI 도입 후에도 화면 결정이 코드에 남아 있어, 문구·색상·노출 조건·타게팅·배치 수정마다 PR과 배포가 반복되는 병목이 발생
- 서버가 화면을 그리되, 결정 요소를 코드가 아닌 데이터로 옮기기 위해 UX Builder를 설계
- PageRevision, Layout, Module, Block, DataSource, Exposure 계층으로 화면 구성을 분리하고, 색상은 디자인 시스템 토큰으로 관리
- 모듈 단위 장애 격리, 재시도, 스켈레톤 분리 렌더링으로 운영 안정성과 첫 화면 성능도 보완
적용해볼 점
- 화면 변경 요소가 코드에 남아 있는지 점검하고, 저장 가능한 데이터로 옮길 수 있는지 검토
- 색상·노출 조건·데이터 소스를 토큰과 옵션으로 분리해 하드코딩을 줄이는 구조 고려
- 운영자가 직접 다룰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면 안정성, 미리보기, 롤백, 템플릿 같은 설정 경험도 함께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