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아임웹은 어쩌다 사내 해커톤을 하게 되었을까
두줄요약
사내 AI 활용 경험 공유와 조직 간 교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사 해커톤을 기획했습니다. 비개발 직군까지 참여하도록 형식과 운영을 바꾸며 공감과 교류를 중심에 뒀습니다.
핵심 내용
- 사내 개발자 서베이에서 드러난 AI 활용 경험 공유 부족과 조직 간 교류 부족 문제를 전사 행사로 확장한 배경
- 비개발 직군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해커톤 형식, 팀 구성, 주제, 심사, 운영 페이지를 전반적으로 재설계
- 일주일간의 AX Week를 통해 AI를 자연스럽게 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장을 만들려는 시도
구조와 흐름
- 밋업보다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이 공유를 더 촉진한다는 판단
- 해커톤 이름과 키비주얼, 텐트 메타포로 참여 진입장벽을 낮추는 컨셉 설계
- 무박 2일 대신 4일 자율 진행, 직군 섞기, 전 구성원 투표와 본선 심사로 공감대 중심 운영
적용해볼 점
- 해커톤 주제를 비즈니스 과제보다 구성원 공감과 직군 간 확장성으로 설정하는 방식
- 슬랙 연동과 올인원 운영 페이지로 규칙과 공지를 코드화해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방식
- AI 시대에는 밤샘보다 일상 속 분산 실행이 더 적합할 수 있다는 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