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쿼드인줄 알았는데요,
두줄요약
신생 스쿼드로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인수 제품의 PMI와 성장 구조 구축을 동시에 진행한 분기였습니다. LTV와 CAC를 개선하며 다음 딜까지 준비했고, 복붙보다 상황별 대응이 중요하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핵심 내용
- 인수합병 이후 여러 제품과 계정을 새 환경으로 옮기며 PMI 기반을 다지는 과정
- LTV와 CAC의 부등식을 맞추기 위해 온보딩, 가격 실험, 페이월 동선, 마케팅 연동을 함께 개선한 흐름
-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딜 확보와 파트너 발굴을 병행한 확장 전략
- 복제 가능한 템플릿보다 상황별 대응 감각이 중요하다는 실무적 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