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경제사절단] 정재승 교수 등 한국 ICT 리더들의 어피닛 인도 사무실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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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경제사절단] 정재승 교수 등 한국 ICT 리더들의 어피닛 인도 사무실 방문기
두줄요약
한국 ICT 리더들이 어피닛 인도 사무실을 방문해 SMS 기반 신용평가와 포용 금융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데이터·AI를 활용한 금융 소외 해소와 한-인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핵심 내용
- KAIST 정재승 교수 등 한국 ICT·교육·컨설팅 전문가 8명이 어피닛 인도 사무실을 방문해 AI 금융 실험 현장을 둘러봄
- 스마트폰과 SMS 데이터를 활용해 대출·보험·결제 관련 신용을 평가하는 어피닛의 포용 금융 접근과 데이터·AI 인프라를 소개
- 정재승 교수는 SMS의 미세한 언어 패턴을 신용 판단에 활용하는 방식이 인지심리학적으로도 합리적이라고 언급
- 방문단은 인도 금융 소외 문제, 데이터 활용 방식, 규제와 편향 완화 원칙을 함께 논의하며 협력 가능성을 확인
적용해볼 점
-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가 기존 금융 접근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는지 검토할 필요
- 연구·교육·산업 협력으로 포용 금융 사례를 확장하는 접점 모색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