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까막눈 디자이너, 바이브 코딩과 사랑에 빠지다
AI
개발 까막눈 디자이너, 바이브 코딩과 사랑에 빠지다
두줄요약
코드 지식이 없는 디자이너가 AI 도구로 키비주얼과 테스트 사이트를 만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구현 속도는 크게 높아졌지만, 콘셉트와 표현의 정리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
- 코드 지식이 없는 브랜드 디자이너가 Claude, Midjourney, Cursor를 활용해 키비주얼 그래픽과 업무 성향 테스트 사이트를 제작한 경험담
- AI로 초안을 만들고 반복 수정하면서 의도한 이미지와 결과물을 다듬는 과정
- 리더보드용 데이터베이스 연동, 배포, 세팅 등 일부 구간은 동료의 도움으로 해결
- AI는 속도와 구현 범위를 넓혀주지만, 콘셉트 정리와 뉘앙스 조정에는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관점
적용해볼 점
- 원하는 결과물을 위해 레퍼런스와 제약 조건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방식
- 코드 수정이 어려운 비개발자도 AI 도구와 협업해 작은 웹 서비스나 시각물을 구현하는 접근
- 최종 결과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AI 초안 위에 휴먼 터치를 더하는 작업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