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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의 상품 색인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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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의 상품 색인 파이프라인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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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0일

두줄요약

다나와 상품 색인 파이프라인을 logstash로 이관해 유지보수성을 높이고 MQ 의존성을 줄였습니다. 1G 로그 처리 테스트에서는 기존 대비 처리 시간이 크게 줄어 성능 개선도 확인했습니다.

문제 상황

  • 약 11억 건의 상품 데이터를 처리하는 동적 색인 파이프라인의 유지보수 부담
  • Queue Loader의 자바 보일러플레이트와 SOLID 미준수로 인한 MQ 의존성 확대
  • 데이터 유실 방어 미흡과 서비스 이관 시 수정 범위 증가

해결 방법

  • logstash 도입으로 수집, 전환, 전송을 파이프라인 설정 중심으로 대체
  • output 변경만으로 MQ 이관이 가능하도록 구조 단순화
  • sincedb, filter, dead letter queue를 활용한 재처리와 장애 대응

성능/운영 포인트

  • 1G 로그 파일 처리 기준 기존 서비스 약 25초, logstash 약 5초 수준
  • 모듈형 파이프라인과 glob 기반 구성으로 정책별 분기와 재사용성 향상
  • 관리 서비스 수 감소로 핵심 비즈니스 로직 집중 용이

다음 읽기

#Elasticsearch 주제를 이어서 읽기

다나와 검색의 색인 최적화 사례

Elasticsearch 동적 색인에서 발생한 CPU 과부하와 정합성 문제를 BulkProcessor와 백프레셔로 개선했습니다. 운영 로그와 테스트에서 안정성을 높이면서도 처리 시간은 유사하게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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