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현대오토에버의 Amazon Bedrock으로 구축한 빅데이터 클러스터 장애 대응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기
두줄요약
LangGraph와 Amazon Bedrock, OpenSearch를 결합해 빅데이터 클러스터 장애 대응을 자동화했습니다. 병렬 RCA와 반증 검증으로 진단 품질을 높이고 MTTA를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Hadoop 기반 빅데이터 클러스터의 24시간 운영 중 장애 대응에 수작업 단계가 많아 초기 진단과 보고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구조
- 엔지니어 숙련도에 따라 진단 품질이 달라지고, 로그 수집·원인 분석·복구 승인·사후 보고까지 일관성 확보가 어려운 문제
원인 분석
- 알림 하나에도 Ambari 확인, SSH 진단, OpenSearch 로그 탐색, RCA 수행 등 연쇄 작업이 필요해 대응 생명주기가 길어짐
- 진단 결과가 흩어져 있어 원인 추적과 증거 정리가 어려우며, 야간·휴일에는 경험 의존도가 더 커짐
해결 방법
- LangGraph로 장애 대응 워크플로우를 상태 기반 그래프로 구성하고, PostgresSaver로 단계별 체크포인트를 저장
- Amazon OpenSearch Service로 로그를 구조적으로 검색·집계하고, Amazon Bedrock 멀티모델로 분류·진단·RCA를 역할별로 분리
- 병렬 RCA, 자체 반증, Reflector 교차검증, 승인 기반 실행으로 속도와 신뢰성을 함께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