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SEO 주도 개발 실천기: 구글이 인정한 ‘좋은 URL’ 99% 달성 여정
두줄요약
SEO 지표를 개발 목표로 삼아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병목을 단계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원티드 플랫폼의 99% URL을 ‘좋은 URL’로 전환했습니다.
문제 상황
- Google Search Console에서 ‘좋은 URL’ 비중이 낮고, 느린 URL과 개선 필요 URL이 다수 남아 있는 상태
- 첫 요청 HTML 용량 과다, 로그인 사용자 TTFB 저하, SSR API 순차 호출, 클라이언트 번들 비대화, CLS 문제 등 복합 병목
원인 분석
- 번역키 데이터가 HTML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초기 응답을 무겁게 만듦
- 세션 조회 인덱스 누락, 불필요한 네트워크 홉, 3rd-party 라이브러리 과다, 레이아웃 변동 요소가 성능 저하 유발
해결 방법
- 번역키 제거, DB 인덱스 추가, API 병렬화, Internal API 전환, CloudFront 및 HTTP/3 도입으로 서버 사이드 성능 개선
- SSR 전환, 번들 분석과 tree-shaking/동적 import 적용, CLS 유발 컴포넌트 수정으로 클라이언트 사이드 최적화
적용해볼 점
- 성능 지표를 수치화해 병목을 식별하고, 이해관계자 설득과 함께 개선 우선순위를 정하는 접근
- 서버와 브라우저 양쪽을 모두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SEO 주도 개발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