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과 다른 세계: 이메일 템플릿 작업에서 겪은 시행착오
이메일 템플릿에서 웹식 반응형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table 레이아웃과 인라인 스타일로 클라이언트별 차이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메일 템플릿에서 웹식 반응형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table 레이아웃과 인라인 스타일로 클라이언트별 차이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Aurora에서 DELETE 후에도 스토리지 비용이 줄지 않는 원인과 파편화 문제를 설명했습니다. 스냅샷 복구로 클러스터를 재생성해 비용을 크게 절감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EO 지표를 개발 목표로 삼아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병목을 단계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원티드 플랫폼의 99% URL을 ‘좋은 URL’로 전환했습니다.

CloudFront를 정적 콘텐츠 전용으로만 보지 않고 동적 콘텐츠에도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캐싱 없이도 엣지와 HTTP/3로 성능과 비용 효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A/B 테스트의 개념과 필요한 조건을 정리한 글입니다. 명확한 가설, 충분한 트래픽, 비즈니스 영향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주 스프린트가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짚고, 팀 상황에 맞는 주기 선택을 제안했습니다. Lean의 7가지 낭비를 기준으로 스프린트 효율을 점검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이미지 업로드에서 HEIC 파일로 인한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파일 시그니처를 검사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HEIC를 감지하고 JPEG로 변환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TurboRepo 모노레포에서 Yarn Classic의 유령 의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npm으로 전환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workspace 설정, 배포 환경 대응, 캐시 최적화로 설치 속도와 의존성 관리가 개선되었습니다.

스프린트는 시작 전 준비 수준이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유저 스토리를 충분히 다듬고 Backlog Refinement로 지속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임팩트를 원화로 환산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작업 리소스와 영향 범위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접근법을 정리했습니다.

애자일의 변화 수용 원칙은 당시의 불확실한 환경을 반영한 맥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더 정교한 기획과 관리가 중요하며, 잦은 기획 변경을 무조건 용인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티드랩의 데이터 마트 설계 과정을 ERD 작성부터 운영 규칙 정립까지 정리했습니다. BigQuery와 Airflow를 활용해 확장성과 품질을 높인 운영 방식도 소개했습니다.

유저 행동 로그 이벤트와 프로퍼티를 일관되게 설계하는 네이밍 규칙과 분류 체계를 정리했습니다. 서비스별 예외와 공통 규칙을 나눠 관리하며 분석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