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QueryPie가 제시하는 모의해킹의 새로운 기준
두줄요약
QueryPie는 PAM 보안을 위해 인하우스 Red Team, 버그바운티, 외부 컨설팅을 병행하는 모의해킹 체계를 운영했습니다. 또한 DevSecOps와 자동화·AI 기반 탐지를 결합해 보안을 사전 예방 중심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QueryPie의 PAM 솔루션 보안을 위해 모의해킹을 전사적 보안 검증 프로세스로 운영
- 인하우스 Red Team, 버그바운티,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해 취약점 탐지 범위를 상호 보완
- NIST SP 800-115, OWASP Testing Framework 기반 프레임워크와 성숙도 모델로 프로세스를 표준화
- DevSecOps 파이프라인 통합, 자동화 모의해킹, AI 기반 위협 탐지로 Optimized 단계 고도화 추진
구조와 흐름
- 신규 버전 릴리즈 전 사전 리뷰, 모의해킹 수행, 내부 리뷰, 개발팀 공유, 조치 확인 순서의 Red Team 절차
- 버그바운티 제보 접수 후 재현, 채택 여부 판단, 보상 결정, 내부 조치, 명예의 전당 등재 흐름
- 외부 전문가의 독립적 검증으로 내부 팀 시각을 보완하고 재검증 수준을 강화
성능/운영 포인트
- Burp Suite, OWASP ZAP, Nessus, Snyk, GitHub Advanced Security 등 도구 활용
- OWASP Top 10, API Security Top 10, SANS Top 25, NIST SP 800-115 기준으로 진단 항목 운영
- CIA 가중치 기반 위험도 분류와 신규 릴리즈마다 반복 점검으로 체계화
- 2024년 기준 7회 인하우스 모의해킹에서 26건, 통합 점검으로 44건 취약점 발견
적용해볼 점
- 자동화 도구만으로 놓치기 쉬운 논리적 취약점은 사람 중심 모의해킹으로 보완
- 개발 초기부터 보안 검토를 끼워 넣어 시큐어 코딩과 보안 문화 정착
- 실패 횟수 제한, 권한 검토 같은 세부 정책도 공격 가능성을 기준으로 재점검
